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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유강남 비만클리닉 2차 방문 후기|메이드유의원 강남 59.8→51.8kg 감량 처방전 할인 꿀팁 & 쉬…

작성자기괴한불꽃82

  • 등록일 26-06-23
  • 조회0회
  • 이름기괴한불꽃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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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피팅강남(압구정) 퍼포먼스 센터맥길로이, 타이거 우즈, 넬리 코다 등 쟁쟁한 선수들을 스폰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Qi10, P770, 스파이더X,TP5 등 걸작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최근 P770과 신형과 P7cb가 출시되었고 후기도 꽤나 좋길래, 시타도 해볼 겸 피팅 예약을 잡았다.​​​먼저 후기들을 쭉-둘러보니, 강남점의 특징은 구매 일단 구매 강요가 전혀 없고 필요하면 레슨을 해주신다는... 후기들이 많았다.​여러 피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피팅 쇼핑을 다니는 중이니.. 믿을만하다 판단되어, 예약하고 진행하였다.​퍼터 피팅을 하는 공간도 따로 있고, 볼 피팅도 진행한다고 한다. ​​토요일도 피팅을 진행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해 보셔라.​​이용방법A, B, 피팅데이 총 3가지 방법.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 후 피팅 예약을 하면 된다.​자신이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서 예약하면 끝.​A프로그램은 풀 세트를, B프로그램은 2가지 종류의 클럽을 피팅 할 수 있다.​​나는 B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는데 아이언만 집중적으로 피팅을 받았다.​칼같이 2개만 봐준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최대한 많이 봐주시려고 하는 것 같았다.​피팅데이는 특정 날짜에 특정 지역에서 무료로 피팅 해준다. 아마 B프로그램과 거의 비슷할 듯하다.​​​원하는 지점 예약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날짜가 뜬다.​A프로그램은 25만 원, B 프로그램은 15만 원이니 본인의 니즈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피팅 가격은 타 브랜드에 비해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는 듯하다.​소소한 팁생각 보다 내부 공간이 많이 좁았다. 작은 대기실이 있으니 일찍 와서 몸도 풀고 대기하면 좋다.​나의 경우 앞 피팅 받는 분이 주니어 선수라 30분 정도 일찍 끝나서 조금 여유 있고 길게 피팅을 받을 수 있었다. ​3:30 예약을 했는데 3시 정도에 시작하여 5시가 조금 안될 때까지 피팅을 받았다.​​끝까지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는데, 친절히 답변해 주셨다.​브랜드 피터 분들은 모두 직업정신이 투철해 보이셨다. ​오늘 담당 피터 분은 동탄에서 레슨도 하시는 분인데.. 피팅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명함을 너무 많이 줘서 명함이 없을 정도라고...​​트랙맨과 시타실. ​깔끔하다.​앞서 피팅 받은 주니어 선수의 가방. ​선수이니 만큼 스윙이 일관적이라 샤프트만 2-3개 바꾸면서 금방 피팅이 끝났다고 한다.​나와는 다르게....개인 피팅 내용지극히 개인적인동네 피팅샾 2-3곳, 타이틀리스트, 핑, 테일러메이드 메이저 브랜드 3곳 이렇게 피팅을 받아봤는데​확실히 메이저 브랜드들은 스윙에 대한 부분을 많이 말씀해 주신다. ​현재 채를 바꾸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스윙의 문제다, 어떤 점이 잘 못 되었다 등.​​채를 파는데 인센티브가 아예 없는 듯한 느낌. 오로지 골프에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제일 적극적으로 스윙 교정을 받은 게 테일러메이드인 듯하다. ​비율상 스윙:클럽 ϙ:1 비율로 피팅 받은 듯하다.. 이 정도면 거의 레슨..?​​그만큼 맞춤형으로 피팅을 해주시는 듯하다. 아래부터는 문제점투성이인 내가 교정 받은 내용들이니​피팅은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 느낌만 알고 계시고​막상 가보면 다른 느낌의 피팅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염두에 두셔라.​교정 후 '그나마'이상적인 데이터값.스윙 교정현재 과한 인아웃이 제일 문제. 아이언을 드라이버처럼 치니 제대로 된 임팩이 안 나오고 스핀이 안 먹는다.​아이언은 찍어 쳐야 한다. 오히려 아웃-인으로 쳐야 한다. 트랙맨 데이터상 클럽 패스가 2도 이하 혹은 마이너스 2-3도까지 나와도 괜찮다. (페이드를 치라는 얘기)​리버스 피벗도 문제. 좌측에 체중을 박아두고 치니 탑에 갔을 때 몸이 좌측으로 많이 쏠린다.​​골프 스윙은 대칭이다. 리버스 피벗 나오면 다운스윙 시 배치기 하면서 벌떡 뒤집어진다. &gt뒤땅 탑볼 생크​리버스 피벗의 대응으로 임팩트 시 우측으로 몸이 눕는다. 누우면서 인아웃 궤도가 심하니 바로 생크.​이를 위해 백스윙 탑에서 우측 발에 체중 90% 실리고, 내려오면서 왼쪽 발에 갔다가 차주면서 임팩트. 내가 배운 스윙과는 약간은 상충되는 개념.​​내가 배운 스윙은 좌측 앞꿈치에 최대한 빨리 체중을 옮겨싣는 것이다.​그러나 프로님은 바로 시범은 보여 주셨다. 처음엔 좌우 왔다 갔다가 많이 심하지만, 적응되면 거의 축을 잡아두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스윙을 할 수 있다고.​&gt적당히 타협하자면, 좌측에 체중을 싣되, 섣불리 가지 말고 여유를 두고 옮겨가며, 스윙의 템포를 좀 늦추는 것이 좋겠다.​아웃-인 스윙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우측 어깨가 나오는 아마추어의 아웃-인 스윙이 잘못된 것이다. 느낌상 완전한 인투인 궤도를 만든다.​척추각 잡아 놓고 다운스윙 하면서 클럽이 오히려 앞으로, 힌지 유지하고 힙턴 후 좌측 공간으로 손을 뿌려줘야 한다. ​아이언은 아웃-인으로 찍어치는 게 정배다. 프로들은 다 그렇게 배운다. 그래야 딱딱 슨다. 그래야 버디 한다..​​낮은 페이드를 내는 걸 상상하면서 쳐야 한다. 힙턴 후 좌측 공간을 최대한 사용한다. 좌측 골반으로 채가 지나간다.​왼팔 접히면 골프 사고 난다. 왼팔은 쭉 펴야 한다. 과한 백스윙 탑을 만들려 드니 왼팔이 접힌다. 어깨 턴 완전히, 백스윙 탑 3/4만 해야 한다.​좌측 골반 스웨이 난다. 척추각 축을 잡지 않고 좌측으로 체중이 너무 빨리 가니까 그렇다.​​'척추각'고정하고 임팩트 시 머리가 오히려 땅바닥으로 떨어져야 배치기-과한 인아웃 교정된다. ​현재는 임팩트 시 누우면서 상체가 들린다. 상체를 바닥으로 떨어뜨려야 한다.​인-투-인 느낌 맞다. 토미 플릿우드 아이언 느낌. ​편하게 툭 3/4 스윙. 아웃-인 프로들 피니시 보면 좌측 어깨 선상에서 끝난다. 컨트롤 샷.​인아웃 스윙 교정 - 우측 겨드랑이가 떨어지면 샬로윙이 더 심해진다. 샬로윙을 줄이고 그대로 오던가, 오히려 클럽이 앞질러 오는 느낌으로 해야 인-아웃 궤도가 줄어든다.​백스윙 탑 갔다가-어드레스 자세 그대로 돌아와야 한다. 그런데 힙턴이되어서 좌측에 공간이 있네? 좌측으로 채가 빠지며 던져진다. 어드레스 자세+힙턴 연습​​스트롱 그립 교정. 샤프트 중량 내리면 무조건 훅 나는데, 스트롱 그립 교정하고, 아웃 인으로 처야 한다.​인-아웃, 아웃-인 궤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피팅이었다.​골프는 점점 산으로...?​​+이정웅 유튜브 참고) P6에서 헤드가 손과 평행=직선 헤드가 뒤=훅 헤드가 앞=슬라이스​P7cb 120g 대. 라이 로프트 길이 스탠다드.​클럽 스펙 피드백현재 프로젝트 라이플 6.5가 본인에게 부담되는 스펙은 아니다. ​그러나 라이각 2도 세운 거는 큰 문제. 63도로 다시 돌려놓고 치셔야 한다. ​클럽 길이는 큰 신경은 쓰지 마라. 짧아서 문제면 그럼 웨지는 도대체 어떻게 치는 거냐?​​제일 중요한 건 스윙이다. 라이각은 스윙이 일정하게 나왔을 때 즉, 트랙맨 데이터로 ​클럽 페스와 페이스면이 일정 수치가 나올 때 공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 그때 조정하는 것.​P770은 어떠냐 물어봤는데, 중공구조는 비추천 하신다. 반발력으로 탄도가 일정하지 않아​​높게 뜨면 10-20m 짧아지고, 강하게 맞아 낮게 가면 런이 없어 10-20m 더 가서​좌/우가 아닌, 앞/뒤 편차가 커질 수 있다는 것.​무난하게 P7cb를 추천해 주셨고, t100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타 할 때 부담감은 없었다.​적당한 샤프트도 같이 추천해 주셨는데 120g 대 샤프트를 추천해 주심. 스윙웨이트는 D3 정도로 추천해 주심. ​그냥 다골 쓰라는 듯이 얘기해 주셨는데.. 내가 계속 샤프트 무게가 부담된다고 징징대었더니.. 120으로 낮춰 주셨다.​콤보 구성은 할 거면 아예 쉽게 mb - p790 느낌으로. 롱 아이언이 부담된다면. 굳이 추천은 하지 않으심.​​이래서 여러 피터 분들을 만나 보아야 한다. 어느 피터는 길이 연장을 하고, 스윙웨이트는 D2, 샤프트는 가볍게 쓰라 하고​다른 피터는 무겁고 강한 샤프트에 헤드도 무겁게 쓰라고 한다.​일단 양쪽의 의견을 모두 들어본 후 적당히 중간에서 타협하여 선택하면 될 듯하다.​​드라이버 샤프트를 6-7개, 아이언을 5세트 정도 바꿔보니까 첫 피팅에 무조건 만족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꾸준히 연습한다면 스윙은 계속 변화하고, 10년 이상 굳어진 골퍼가 아니라면 언제든지 상황은 변하게 되어있다.​무서운 골프다.. 내 지갑에서 얼마나 돈을 빼가는지...​​강남(압구정) 점.마무리역시 피팅은 피터의 성향이 크다. 나는 적정선에서 합의 봐서 샤프트는 한 단계 다운, 라이각은 63도 길이는 37도 표준, 헤드는 로프트 33도 이상 아무거나..​정도로 결정했다. 장비는 죄가 없다... 나의 몸이 죄가 있을 뿐​오늘도 골프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정도 배웠다고,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는데​​또 새로운 게, 또 잘못된 게 나온다.​피터님에게 물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해요? 바로 평생이라고 답변하심.​프로들도 계속 교정 받는데 아마추어는 오죽하겠냐고. 우문현답.​​공이 우측 갔다가 좌측 갔다가.. 다시 우측 갔다가.. 무한 반복이다. 골프가 원래 그런 거라고 한다.​골프는 실수하면서 치는 게임,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임이다.​이런 어려운 게임 속에서 장비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면 설상가상인 것.​본인의 장비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면 해소하고 가는 걸 추천한다.​그 지름길은 피팅밖에 없다. ​​+본인채를 가져가면 당연히 좋으나, 없어도 무방하다. 나는 거리상 7번 하나만 가져갔다. ​레슨 받은 부분은 충분히 이해했으나계속된 지도 없이 섣불리 시도했다가는 또 산으로 가기에.. 일단 보류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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