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유강남 비만클리닉 2차 방문 후기|메이드유의원 강남 59.8→51.8kg 감량 처방전 할인 꿀팁 & 쉬…
작성자기괴한불꽃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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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피팅강남(압구정) 퍼포먼스 센터맥길로이, 타이거 우즈, 넬리 코다 등 쟁쟁한 선수들을 스폰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Qi10, P770, 스파이더X,TP5 등 걸작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최근 P770과 신형과 P7cb가 출시되었고 후기도 꽤나 좋길래, 시타도 해볼 겸 피팅 예약을 잡았다.먼저 후기들을 쭉-둘러보니, 강남점의 특징은 구매 일단 구매 강요가 전혀 없고 필요하면 레슨을 해주신다는... 후기들이 많았다.여러 피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피팅 쇼핑을 다니는 중이니.. 믿을만하다 판단되어, 예약하고 진행하였다.퍼터 피팅을 하는 공간도 따로 있고, 볼 피팅도 진행한다고 한다. 토요일도 피팅을 진행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해 보셔라.이용방법A, B, 피팅데이 총 3가지 방법.테일러메이드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 후 피팅 예약을 하면 된다.자신이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고, 예약 시간에 맞춰서 예약하면 끝.A프로그램은 풀 세트를, B프로그램은 2가지 종류의 클럽을 피팅 할 수 있다.나는 B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는데 아이언만 집중적으로 피팅을 받았다.칼같이 2개만 봐준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최대한 많이 봐주시려고 하는 것 같았다.피팅데이는 특정 날짜에 특정 지역에서 무료로 피팅 해준다. 아마 B프로그램과 거의 비슷할 듯하다.원하는 지점 예약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날짜가 뜬다.A프로그램은 25만 원, B 프로그램은 15만 원이니 본인의 니즈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피팅 가격은 타 브랜드에 비해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는 듯하다.소소한 팁생각 보다 내부 공간이 많이 좁았다. 작은 대기실이 있으니 일찍 와서 몸도 풀고 대기하면 좋다.나의 경우 앞 피팅 받는 분이 주니어 선수라 30분 정도 일찍 끝나서 조금 여유 있고 길게 피팅을 받을 수 있었다. 3:30 예약을 했는데 3시 정도에 시작하여 5시가 조금 안될 때까지 피팅을 받았다.끝까지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는데, 친절히 답변해 주셨다.브랜드 피터 분들은 모두 직업정신이 투철해 보이셨다. 오늘 담당 피터 분은 동탄에서 레슨도 하시는 분인데.. 피팅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명함을 너무 많이 줘서 명함이 없을 정도라고...트랙맨과 시타실. 깔끔하다.앞서 피팅 받은 주니어 선수의 가방. 선수이니 만큼 스윙이 일관적이라 샤프트만 2-3개 바꾸면서 금방 피팅이 끝났다고 한다.나와는 다르게....개인 피팅 내용지극히 개인적인동네 피팅샾 2-3곳, 타이틀리스트, 핑, 테일러메이드 메이저 브랜드 3곳 이렇게 피팅을 받아봤는데확실히 메이저 브랜드들은 스윙에 대한 부분을 많이 말씀해 주신다. 현재 채를 바꾸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스윙의 문제다, 어떤 점이 잘 못 되었다 등.채를 파는데 인센티브가 아예 없는 듯한 느낌. 오로지 골프에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제일 적극적으로 스윙 교정을 받은 게 테일러메이드인 듯하다. 비율상 스윙:클럽 ϙ:1 비율로 피팅 받은 듯하다.. 이 정도면 거의 레슨..?그만큼 맞춤형으로 피팅을 해주시는 듯하다. 아래부터는 문제점투성이인 내가 교정 받은 내용들이니피팅은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 느낌만 알고 계시고막상 가보면 다른 느낌의 피팅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염두에 두셔라.교정 후 '그나마'이상적인 데이터값.스윙 교정현재 과한 인아웃이 제일 문제. 아이언을 드라이버처럼 치니 제대로 된 임팩이 안 나오고 스핀이 안 먹는다.아이언은 찍어 쳐야 한다. 오히려 아웃-인으로 쳐야 한다. 트랙맨 데이터상 클럽 패스가 2도 이하 혹은 마이너스 2-3도까지 나와도 괜찮다. (페이드를 치라는 얘기)리버스 피벗도 문제. 좌측에 체중을 박아두고 치니 탑에 갔을 때 몸이 좌측으로 많이 쏠린다.골프 스윙은 대칭이다. 리버스 피벗 나오면 다운스윙 시 배치기 하면서 벌떡 뒤집어진다. >뒤땅 탑볼 생크리버스 피벗의 대응으로 임팩트 시 우측으로 몸이 눕는다. 누우면서 인아웃 궤도가 심하니 바로 생크.이를 위해 백스윙 탑에서 우측 발에 체중 90% 실리고, 내려오면서 왼쪽 발에 갔다가 차주면서 임팩트. 내가 배운 스윙과는 약간은 상충되는 개념.내가 배운 스윙은 좌측 앞꿈치에 최대한 빨리 체중을 옮겨싣는 것이다.그러나 프로님은 바로 시범은 보여 주셨다. 처음엔 좌우 왔다 갔다가 많이 심하지만, 적응되면 거의 축을 잡아두고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 스윙을 할 수 있다고.>적당히 타협하자면, 좌측에 체중을 싣되, 섣불리 가지 말고 여유를 두고 옮겨가며, 스윙의 템포를 좀 늦추는 것이 좋겠다.아웃-인 스윙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우측 어깨가 나오는 아마추어의 아웃-인 스윙이 잘못된 것이다. 느낌상 완전한 인투인 궤도를 만든다.척추각 잡아 놓고 다운스윙 하면서 클럽이 오히려 앞으로, 힌지 유지하고 힙턴 후 좌측 공간으로 손을 뿌려줘야 한다. 아이언은 아웃-인으로 찍어치는 게 정배다. 프로들은 다 그렇게 배운다. 그래야 딱딱 슨다. 그래야 버디 한다..낮은 페이드를 내는 걸 상상하면서 쳐야 한다. 힙턴 후 좌측 공간을 최대한 사용한다. 좌측 골반으로 채가 지나간다.왼팔 접히면 골프 사고 난다. 왼팔은 쭉 펴야 한다. 과한 백스윙 탑을 만들려 드니 왼팔이 접힌다. 어깨 턴 완전히, 백스윙 탑 3/4만 해야 한다.좌측 골반 스웨이 난다. 척추각 축을 잡지 않고 좌측으로 체중이 너무 빨리 가니까 그렇다.'척추각'고정하고 임팩트 시 머리가 오히려 땅바닥으로 떨어져야 배치기-과한 인아웃 교정된다. 현재는 임팩트 시 누우면서 상체가 들린다. 상체를 바닥으로 떨어뜨려야 한다.인-투-인 느낌 맞다. 토미 플릿우드 아이언 느낌. 편하게 툭 3/4 스윙. 아웃-인 프로들 피니시 보면 좌측 어깨 선상에서 끝난다. 컨트롤 샷.인아웃 스윙 교정 - 우측 겨드랑이가 떨어지면 샬로윙이 더 심해진다. 샬로윙을 줄이고 그대로 오던가, 오히려 클럽이 앞질러 오는 느낌으로 해야 인-아웃 궤도가 줄어든다.백스윙 탑 갔다가-어드레스 자세 그대로 돌아와야 한다. 그런데 힙턴이되어서 좌측에 공간이 있네? 좌측으로 채가 빠지며 던져진다. 어드레스 자세+힙턴 연습스트롱 그립 교정. 샤프트 중량 내리면 무조건 훅 나는데, 스트롱 그립 교정하고, 아웃 인으로 처야 한다.인-아웃, 아웃-인 궤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피팅이었다.골프는 점점 산으로...?+이정웅 유튜브 참고) P6에서 헤드가 손과 평행=직선 헤드가 뒤=훅 헤드가 앞=슬라이스P7cb 120g 대. 라이 로프트 길이 스탠다드.클럽 스펙 피드백현재 프로젝트 라이플 6.5가 본인에게 부담되는 스펙은 아니다. 그러나 라이각 2도 세운 거는 큰 문제. 63도로 다시 돌려놓고 치셔야 한다. 클럽 길이는 큰 신경은 쓰지 마라. 짧아서 문제면 그럼 웨지는 도대체 어떻게 치는 거냐?제일 중요한 건 스윙이다. 라이각은 스윙이 일정하게 나왔을 때 즉, 트랙맨 데이터로 클럽 페스와 페이스면이 일정 수치가 나올 때 공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 그때 조정하는 것.P770은 어떠냐 물어봤는데, 중공구조는 비추천 하신다. 반발력으로 탄도가 일정하지 않아높게 뜨면 10-20m 짧아지고, 강하게 맞아 낮게 가면 런이 없어 10-20m 더 가서좌/우가 아닌, 앞/뒤 편차가 커질 수 있다는 것.무난하게 P7cb를 추천해 주셨고, t100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타 할 때 부담감은 없었다.적당한 샤프트도 같이 추천해 주셨는데 120g 대 샤프트를 추천해 주심. 스윙웨이트는 D3 정도로 추천해 주심. 그냥 다골 쓰라는 듯이 얘기해 주셨는데.. 내가 계속 샤프트 무게가 부담된다고 징징대었더니.. 120으로 낮춰 주셨다.콤보 구성은 할 거면 아예 쉽게 mb - p790 느낌으로. 롱 아이언이 부담된다면. 굳이 추천은 하지 않으심.이래서 여러 피터 분들을 만나 보아야 한다. 어느 피터는 길이 연장을 하고, 스윙웨이트는 D2, 샤프트는 가볍게 쓰라 하고다른 피터는 무겁고 강한 샤프트에 헤드도 무겁게 쓰라고 한다.일단 양쪽의 의견을 모두 들어본 후 적당히 중간에서 타협하여 선택하면 될 듯하다.드라이버 샤프트를 6-7개, 아이언을 5세트 정도 바꿔보니까 첫 피팅에 무조건 만족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꾸준히 연습한다면 스윙은 계속 변화하고, 10년 이상 굳어진 골퍼가 아니라면 언제든지 상황은 변하게 되어있다.무서운 골프다.. 내 지갑에서 얼마나 돈을 빼가는지...강남(압구정) 점.마무리역시 피팅은 피터의 성향이 크다. 나는 적정선에서 합의 봐서 샤프트는 한 단계 다운, 라이각은 63도 길이는 37도 표준, 헤드는 로프트 33도 이상 아무거나..정도로 결정했다. 장비는 죄가 없다... 나의 몸이 죄가 있을 뿐오늘도 골프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정도 배웠다고,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는데또 새로운 게, 또 잘못된 게 나온다.피터님에게 물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해요? 바로 평생이라고 답변하심.프로들도 계속 교정 받는데 아마추어는 오죽하겠냐고. 우문현답.공이 우측 갔다가 좌측 갔다가.. 다시 우측 갔다가.. 무한 반복이다. 골프가 원래 그런 거라고 한다.골프는 실수하면서 치는 게임,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임이다.이런 어려운 게임 속에서 장비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면 설상가상인 것.본인의 장비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면 해소하고 가는 걸 추천한다.그 지름길은 피팅밖에 없다. +본인채를 가져가면 당연히 좋으나, 없어도 무방하다. 나는 거리상 7번 하나만 가져갔다. 레슨 받은 부분은 충분히 이해했으나계속된 지도 없이 섣불리 시도했다가는 또 산으로 가기에.. 일단 보류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