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영어회화 고민 끝, 승진 준비 시작한 남성의 컬컴 가산점 후기
작성자교활한십자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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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를 타면 청주 ->평택 20분이면 간다.정확히는 오송이지만 ㅋㅋ가족한테 오송역까지만 태우러 와달라고하면 굳이 운전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설날은 친척들이 안와서 삠삐랑 놀아줬다.외할머니 산소 가는 길.그리고 청주인 설날 방문 코스 중 하나 상당산성.게임도 하고..연휴 마지막 날엔 친구 차 얻어타고 평택 복귀.차 많이 막히더라.이후는 출 퇴근의 반복.그러던 중 첫 월급이 들어왔다.어차피 월세, 차 유지비, 식비 나가면 별로 없지만그래도 평소엔 못 쓰던 큰 돈이기도 하고,30대 초중반에 결혼 하려면 착실히 모아야지.경제공부 좀 해야겠다.어떻게 모아야될지 모르겠네 ..주식, 컬컴'>컬컴 적금 여러가지 알아보는 중현재 말해보카 하는 중이다.오프라인 영어공부도 고려해봤지만아직 회사 적응이 더 중요한거 같아서..잠깐 잠깐 하려고. 스피킹 보단 어휘나 문법 이런거에좀 더 도움 되는듯.컬컴 후기 쓴다고 해놓고 안 썼네.청주컬컴 후기 (100일정도)6개월 끊었었고 78만원 정도로 기억.6개월 이상 다녀야 할인이 들어갑니다.:일단 저는 남들처럼 한국에서만 영어 공부했고,수능영어 2등급, 오픽 ih , 대학교수업 액션 잉글리쉬 A+의 베이스가 있었구요 .하고싶은 말을 영어로 쪼금 할 순 있지만그냥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해서 말하는거라콩글리쉬죠 뭐.레벨1-4까지 있는데저는 레벨3을 컬컴'>컬컴 배정 받았어요.레벨3는 뭐 간단한 주제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정도라네요.레벨 1-2는 교재가 있어서 그날 그날 표현을 배우고그 표현법으로 대화해보기! 이런거 같아요.레벨 3의 경우 대화주제가 적혀있는 이런 종이를 받고 리더를 중심으로 대화를 하는건데요.레벨3는 간혹 외국인이 있을 수 있지만 웬만하면 다 컬컴 한국인이에요. 레벨4로 가면 외국인들이 좀 있는데 대신 한국인들도다 유학이나 외국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아무튼 리더 주도로 돌아가면서 얘기를 하는건데 학원보단 스터디 같아요.본론부터 말하자면.장점 : 오프라인이니까 꾸준히 하게 된다. 가격도 저렴하다.직접 사람과 영어로 대화해볼 수 있다.다 한국인이라 컬컴'>컬컴 부담이 적고 서로 친절하다.처음엔 영어로 말하는게 너무 오글거렸는데 점점 영어가 자연스러워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단점:아무래도 수업이 아닌 스터디 느낌이라내가 아는 표현 내에서 얘기하게 되고,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어휘수준이 유지되는거 같다.(물론 리더들이 조금씩 가르쳐주긴 합니다.)대화 주제에 대해 경험이 없거나 할 말이 없으면 말을 많이 못할 수 있다.매번 새로운 사람을 만나니까 낯 가리면 적극적으로참여하기가 어렵다.아무래도 다 한국인이니까 내가 말하는걸실제 외국인들은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살짝 든다.컬컴 추천하는 사람 (레벨3의 수준인 사람 기준입니다.):낯을 가리지 않으며 영어 공부 뿐만 컬컴'>컬컴 아니라 친구도 사귀고 싶다.틀에 박힌 영어수업이 싫다.저렴하게 오프라인으로 영어를 배우고 싶으며꾸준히 오래다닐 자신이 있다.말이 많은 편이며 배우기보단 그냥 대화 많이해서 실력을 기르고 싶다.비추천 하는 사람: 낯을 가리며 평소에 말이 적다.다양한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다.즉각즉각 피드백을 받고 싶다.그냥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공부해서 영어실력을늘리고 싶다.그렇습니다.저 개인적으론 낯을 좀 가리는 것도 있었고,100일쯤 다니니까 할 말이 없더라구요.맨날 했던 표현만 돌려서 쓰고. 그러다 면접시즌이랑 겹쳐서 그만 다녔습니다.사람들은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